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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42-4] 정약용 '유배지에서 보낸 편지' - 사람과 짐승의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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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May 21, 2019 at 11:46 pm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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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관이 언제나 나를 휙 날아가버릴 새처럼 생각한다면 내가 요구하는 것을 감히 듣지 않을 수 없을 것이며, 나에게 무례함을 저지르지 못할 것이다. 그러면 정치하기가 물 흐르듯 쉬울 것이다.
- 봉록과 지위를 다 떨어진 신발처럼 여겨라 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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