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ow notes
'프레임' 도서 리뷰 중 나눈 대화입니다.사실 '프레임'의 내용과 동떨어진 얘기를 너무 길게 해서 그냥 덜어낼까 했어요.그런데, 그저 삭제해 버리기엔, 저희가 독서에 대해 진지하게 나눈 대화가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어 '실용스낵'으로 재구성 했습니다.애초에 '실용스낵' 코너를 위해 별도록 녹음한 게 아니다 보니, 시작과 마무리 부분이 좀 어색한 점 양해 부탁드려요.책 읽기 좋은 가을, 모두 함께 책 한권씩 손에 들고 다니셨음 좋겠어요.출퇴근 길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보다 책 읽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음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

